본문 바로가기
기억을 잇다Memory Bridge

가족용 서비스

1분이면 충분합니다

자주 찾아뵙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짧은 영상 인사 하나가 어르신의 하루에 대화를 만들고, 가족은 돌봄의 협력자가 됩니다.

보내는 방법

찍고, 보내고, 소식을 받습니다

  1. 1

    1분만 찍으세요

    휴대폰 기본 카메라면 충분합니다. 어르신을 부르는 호칭으로 시작하면 더 반가워하십니다.

  2. 2

    링크로 보내세요

    가입 없이 영상 보내기 페이지에서 공개범위와 보관 기간을 고르고 올리면 됩니다.

  3. 3

    소식을 받아 보세요

    검수·편집을 거쳐 시설 TV로 전해지고, 주문번호로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촬영 안내

이렇게 찍으면 더 잘 보이고, 잘 들립니다

  • 밝은 곳에서, 얼굴이 화면 가운데 오도록
  • 천천히, 또박또박, 조금 크게
  • TV 소리·음악 등 주변 소리는 끄고
  • 가로·세로 상관없어요 (가로를 권해요)
  • 다른 사람 얼굴이 나오면 미리 동의를 받아 주세요

월별 주제

무엇을 찍을지 고민될 때

매달 회상 주제를 안내해 드립니다. 주제에 맞춘 영상은 소그룹 회상 프로그램에도 쓰입니다.

  • 1월새해 인사
  • 2월설 명절 가족사진
  • 3월봄꽃·입학 소식
  • 4월고향 이야기
  • 5월어버이날 감사 편지
  • 6월결혼·가족사진 이야기
  • 7월여름 휴가·옛 피서지
  • 8월좋아하시던 노래
  • 9월추석 가족 인사
  • 10월일하시던 시절
  • 11월김장·추억의 음식
  • 12월한 해 감사 인사

공개범위

어디까지 보여 줄지는 가족이 정합니다

보내실 때 네 가지 중 하나를 고르고 게시 종료일을 정합니다. 종료일이 지나면 원본을 삭제하고 삭제 기록을 남깁니다.

  • 어르신 개인만

    개인 시청 시간에만 재생합니다.

  • 가족 공유

    어르신과 가족 구성원만 봅니다.

  • 같은 층 공유

    같은 층 어르신들과 소그룹으로 봅니다.

  • 시설 공용

    시설 행사·공용 편성에 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가족분들이 많이 묻습니다

어르신이 기기를 직접 다루셔야 하나요?

아닙니다. 영상은 시설의 TV나 이동형 화면으로 직원이 틀어 드립니다. 어르신은 보시고 이야기 나누시기만 하면 됩니다.

휴대폰으로 찍은 영상을 그대로 보내도 되나요?

네. 1분 이내로 찍어 주시면 가장 좋습니다. 파일 하나에 50MB까지 받을 수 있어서, 길거나 용량이 크면 휴대폰의 '용량 줄여 보내기'나 화질 낮추기 기능을 써 주세요.

보낸 영상은 어디까지 공개되나요?

보내실 때 '어르신 개인만 / 가족 공유 / 같은 층 공유 / 시설 공용' 중에서 직접 고르십니다. 정한 게시 종료일이 지나면 원본을 삭제하고 삭제 기록을 남깁니다.

AI가 어르신 상태를 판단하나요?

아닙니다. AI는 자막 만들기, 음량 맞추기, 사진 밝기 보정처럼 편집을 돕는 데에만 씁니다. 감정이나 치매 정도를 진단하지 않고, 얼굴 인식도 쓰지 않습니다. 모든 결과물은 직원이 확인한 뒤에 송출합니다.

어머니가 계신 시설이 아직 도입하지 않았어도 주문할 수 있나요?

네. 완성된 영상을 가족께 드리고, 시설 TV에서 바로 틀 수 있는 파일을 함께 드립니다. 원하시면 시설에 도입 안내 자료를 대신 보내 드립니다.

오늘의 인사를 보내 주세요

주문 없이도 영상을 보낼 수 있습니다. 시설이 『기억을 잇다』를 쓰고 있다면 검수 뒤 바로 편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