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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잇다Memory Bridge

사업소개

기술이 아니라
관계를 잇는 일입니다

『기억을 잇다(Memory Bridge)』는 시설에서 생활하시는 어르신께 가족 영상, 생애 사진, 회상 콘텐츠와 화상소통을 전하는 AI·미디어 기반 정서돌봄 사업입니다.

비전

미디어로 가족을 연결하고,
기억으로 마음을 돌보다

미션

  1. 1가족과 어르신의 관계를 일상에서 잇습니다
  2. 2정서적 안정을 돕고 외로움을 덜어 드립니다
  3. 3회상과 대화로 인지·사회적 자극을 드립니다
  4. 4안전하고 오래 갈 수 있는 디지털 돌봄을 운영합니다
  5. 5기관 특화 서비스와 지역 확산 모델을 만듭니다

왜 필요한가

가족의 얼굴과 목소리는 가장 친숙한 자극입니다

회상 자료는 대화를 여는 계기가 되고, 생애 경험을 존중하는 사람 중심 돌봄의 매체가 됩니다. 이동형 화면과 기존 TV를 쓰면 큰 공사 없이 시작할 수 있고, 운영 기록과 KPI는 공모사업과 후원 확보의 근거가 됩니다.

기존 운영 방식과 『기억을 잇다』 비교
기존 운영기억을 잇다
일반 영상을 한꺼번에 상영가족·생애·취향을 반영한 개인 맞춤 콘텐츠
한 번 하고 끝나는 프로그램정기 편성으로 일상에서 반복 운영
보호자 방문에만 의존영상 보내기·화상면회로 비대면 참여 병행
손으로 관리하는 개별 파일중앙 관리와 표준 폴더·권한 관리
운영 횟수 중심 평가정서 반응·가족 참여·시스템 안전 통합 평가

다섯 가지 원칙

빠르게보다 바르게 갑니다

  1. 1

    존엄과 자기결정

    어르신의 존엄성과 자기결정권을 가장 먼저 둡니다. 불안이나 거부 반응을 보이시면 즉시 멈춥니다.

  2. 2

    동의 범위 안에서만

    개인정보·초상권 동의 범위 안에서만 영상을 수집하고 편집하고 송출합니다.

  3. 3

    직원이 쉽게

    현장 직원이 정규 업무 안에서 반복할 수 있는 간단한 절차로 설계합니다.

  4. 4

    AI는 보조만

    AI는 편집과 분류를 돕습니다. 의료적 판단이나 감정 진단에는 쓰지 않습니다.

  5. 5

    검증된 만큼만 확대

    핵심 지표와 안전 지표를 충족했을 때만 다음 단계로 넓힙니다.

단계별 로드맵

작게 시작해 표준 모델로

장비 수량을 늘리는 방식이 아니라, 시범운영에서 확인한 성과와 문제점을 바탕으로 대상·콘텐츠·시스템·협력기관을 단계적으로 넓힙니다.

  1. 1단계 · 1차년도 상반기

    시범운영

    1개 층·어르신 10명 내외. 가족영상과 회상 콘텐츠 중심으로 동의·검수 절차를 확립합니다.

    확대 조건 · 운영 가능성·동의 절차 검증

  2. 2단계 · 1차년도 하반기

    3개 층 통합

    중앙 편성과 예약 송출, 화상소통 정례화, 운영 데이터 자동 집계.

    확대 조건 · 참여율 80%·안전사고 0건

  3. 3단계 · 2~3차년도

    서비스 고도화

    보호자 업로드 페이지, AI 자막·음량 보정, 기념일 알림, 성과 대시보드.

    확대 조건 · 가동률 98%·담당 인력 확보

  4. 4단계 · 3차년도 이후

    지역 확산

    같은 법인 산하기관, 노인복지관·주야간보호센터·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합니다.

    확대 조건 · 표준 매뉴얼·재원 확보

  5. 5단계 · 중장기

    플랫폼화

    다기관 통합 관리, 기관별 권한 분리, 공통 콘텐츠 라이브러리, 운영자 교육 과정.

    확대 조건 · 기관별 권한·보안 체계

조진익

대표 · 미디어 PD

만든 사람

25년 영상 현장에서 복지 현장으로

동영상 기획·제작, 교육 콘텐츠 개발, 첨단 강의실과 스튜디오 구축을 25년간 해 온 미디어 PD가 사회복지 현장실습에서 본 '멍하니 흐르는 시간'을 바꾸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 영상 기획·제작 25년
  • 교육 콘텐츠 개발·첨단강의실·스튜디오 구축
  • 사회복지사 2급·요양보호사 취득 준비 중
  • 노인스포츠지도사 취득 준비 중

사회적 가치

기술이 사람을 대신하지 않도록

어르신과 가족이 더 자주 만나고 서로의 기억과 마음을 잇도록 돕는 사람 중심의 스마트 복지를 지향합니다.

환경

  • 종이 안내문·인쇄물 감소
  • 기존 TV·PC 재활용
  • 절전형 디스플레이 운영

사회

  • 어르신의 외로움과 관계 단절 완화
  • 가족 참여형 돌봄
  • 세대 간 교류와 지역 자원봉사

지배구조

  • 개인정보·초상권 보호
  • 명확한 승인과 책임 체계
  • KPI 기반 성과관리와 정기 점검

함께 시범운영할 기관을 찾습니다

1개 층, 어르신 10명 내외로 시작해 성과와 안전을 함께 확인합니다.